'엄마가 걸었던 금메달, 아들도 걸었다'…36년 만에 母子 나란히 金, 농구 최초 새 역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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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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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전 어머니가 아시아 정상에 섰던 그 종목에서, 이번에는 아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에서 역대급 활약을 펼치며 '모자(母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라는 특별한 기록까지 완성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77/0000628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