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산업 활성화와 사설 플랫폼의 이익을 앞세운 정책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광화문에 모였다”며 “무분별한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확대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9476?ntype=RANKING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산업 활성화와 사설 플랫폼의 이익을 앞세운 정책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광화문에 모였다”며 “무분별한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확대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9476?ntype=RANKIN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