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아시안게임 야구] '대반전' 한국전 선발 왕옌청이 아니었다…"낯선 20세 아마추어 투수가 한국 대표 선수와 맞대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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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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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당초 한국 매체들은 KBO리그 무대 경험이 있는 왕옌청의 선발 등판을 압도적으로 점쳤으나, 대만 벤치의 선택은 예상을 완벽하게 뒤엎은 실업야구 합작금고은행 소속의 20세 우완 투수 린이웨이를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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