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멸칭'을 사용하는 일부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그 돌들이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있고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993?cds=news_edit
유시민 작가가 '멸칭'을 사용하는 일부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그 돌들이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있고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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