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에 창문도 없는데…현관문 열고 생선 굽는 노인 https://theqoo.net/square/4351206722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3217 대학가 원룸촌에서 70대 후반 여성이 현관문 앞에서 생선을 굽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복도에 생선 냄새가 퍼졌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과거 주거문화와 생활 습관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