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9명 숨진 '독일 총기 난사' 피했다…"정형돈, 화장실 고집이 살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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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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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향하려 했던 곳은 2016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독일 뮌헨 올림피아 쇼핑몰이었다. 18세 총격범이 쇼핑몰 인근에서 총기를 난사해 시민 9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대형 참사였다.
만약 정형돈이 숙소 화장실을 고집하지 않았다면 심진화 일행도 총격 사건이 벌어진 시간에 쇼핑몰 안이나 인근에 있었을 가능성이 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48036
어휴 큰일날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