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여친 밀쳐 콘크리트 바닥에 '쿵'…숨지게 한 30대 2심도 실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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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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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난해 12월 14일 오전 1시 20분쯤 여자친구가 술에 취한 채 귀가를 거부하자 다툼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여성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린 혐의를 받습니다. 여성은 뇌출혈 증세로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다가 닷새 뒤 사망했습니다. A씨는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984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