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하다 화나서'…운전 중인 택시기사 멱살 잡은 60대 집행유예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581
A 씨는 지난해 12월 밤 울산 한 도로를 운행 중인 택시 안에서 50대 택시기사 B 씨의 멱살을 잡아 흔든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B 씨와 정치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분노해 이같이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991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