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몰래 결재해 14억 횡령한 공무원…경찰, 토착비리 1,863명 적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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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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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결재를 조작해 약 14억 원을 횡령한 공무원과 인허가 로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전직 시장 선거캠프 관계자 등 지난 3월부터 이달 16일까지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총 693건, 총 1,863명을 단속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729명을 송치했고 27명은 구속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99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