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 여친 데려와" 옥상 소동 30대, 마약 의심 주사기 버리려다 '덜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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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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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를 데려와 달라"고 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설득으로 안전하게 지상으로 내려온 A 씨는 파출소로 이동 중에 몰래 주사기를 버리려다 적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91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