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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재현·해찬 “우리가 바로 SM의 현재”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1281

태용은 연습생들을 소개하며 “저 친구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이끌어갈 친구들이다. 우리는 이제 SM의 과거”라고 자조적인 농담을 던졌다. 해찬은 “내 나이가 아직 스물일곱. 벌써 과거라고 하는 것은 너무하다”,  재현 역시 “그렇게 말하면 요즘 말로 ‘긁힌다. 우리 역시 아직 SM의 현재”라고 정정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https://v.daum.net/v/2026092018012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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