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딱해서 태워줬더니…" 광역버스 女기사 신고해버린 男승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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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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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남성 승객은 과거 자신이 만석인 버스에 타려다 거절당했던 일을 언급하며 "예전에 내가 타려고 그럴 때 안 태워줬다. 그래서 내가 급하게 가느라고 낸 택시비가 얼만데, 애랑 어른이랑 똑같은 사람 아니냐"고 항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473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