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 태워줬잖아"...중학생 '막차' 태워준 버스기사 신고한 승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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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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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원래는 안 되는데, 불꽃축제 때문에 승객도 많고 시간도 늦었다. 아이들도 너무 어려서 태웠다"며 "여기가 막차고 사람도 너무 많으니 한 번만 양해해 달라"고 설명했지만 남성은 "애랑 어른이랑 똑같은 사람 아니냐"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618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