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띄운 유튜버, 발각되자 "계엄은 잘못… 경제적으로 힘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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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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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자체가 논란이 되자 이 채널은 해당 사과문을 내리고 지난 19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때 경제적으로 힘들어 조금이라도 벌어보려고 했습니다"라는 내용을 추가한 비교적 정제된 사과문을 다시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827?cds=news_media_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