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믿고 마셨는데..." 커피체인 매년 100건 이상 위생위반, '컴포즈·메가' 투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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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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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로는 컴포즈커피가 194건, 메가커피가 184건으로 두 브랜드를 합쳐 378건에 달했다. 전체 751건의 50.3%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빽다방 65건 △더벤티 64건 △투썸플레이스 49건 △이디야커피 46건 순이었다.
매장 100곳당 위반 건수는 컴포즈커피가 7.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메가커피 5.5건 △더벤티 5.1건 △빽다방 3.8건 △투썸플레이스 2.9건 △이디야커피 1.8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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