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줄게"…'14억 잔고' 조작해 20대와 성매매한 60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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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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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5000만원을 한꺼번에 지급하면 국세청에서 연락이 올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약 6개월 동안 27차례 성관계를 했지만, 실제 지급한 돈은 약 260만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aver.me/FZop26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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