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 280만원 밝혔더니…“그 돈으로 생활이 돼?” 대기업 친구 한마디 ‘씁쓸’
무명의 더쿠
|
12:59 |
조회 수 28933
그러자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대기업에 다니는 한 친구가 “요즘 물가 진짜 미쳤는데 그 돈으로 생활이 돼?”라며 “월세 내고 숨만 쉬어도 남는 거 없을 텐데. 너 진짜 쪼들려서 살기 엄청 힘들겠다”고 했다.
https://naver.me/GZDvZy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