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에서 공감간다고 화제인 기사 「덕질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 3명중 1명」
2,072 1
2026.09.20 12:52
2,072 1
https://x.com/nikkei/status/2101446658760261736


덕질을 하며 피로감을 느낀 경험이 있냐는 설문조사에서

예 31.9 아니오 68.1

라는 답변이 나왔는데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로는


금전적 부담 71.3

정보량 과다 38.1

이벤트 참가와 원정이 많음 31.3

팬끼리의 인간관계 25.0


등의 통계가 실려있음



기사는 먼저 덕질에 의무감을 느낄만큼 빠졌다가 최애돌이 병크 일으켜서 활중하게되자 

현타와서 주변과 자신을 돌아보고 후회하게된 여성사례로 시작하는데


전체적으론 덕질하면 행복하긴 하다는 통계도 실림.

자료에서는 덕질중인 사람의 73.2%가 매우 행복+약간 행복이라고 답변. 

현재 덕질을 안하는 사람의 52.2%보다 20%가량 많았음


그밖에도 일본의 덕질붐의 근원지를 겨울연가 욘사마로 보는 여대 교수 인터뷰도.



기사 전체적으로 덕질하면 행복하지만


체력과 정신, 경제력에 조화를 가져라

최애의 모든 정보를 파악하려하지 말것

이벤트 참가에는 적절한 기준을 정해라

주변에 휩쓸리지 말고 본인이 만족할 수 있는 정도의 응원을 해라


라는 결론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462 09.18 35,2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54,7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1,9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2,6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89,7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3586 기사/뉴스 한국 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 金…컨테이너 숙소·버스 노쇼도 이겼다 22:11 79
3163585 이슈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듣고 싶은 말 8 22:10 586
3163584 이슈 [마드리드 더비] AT 마드리드 선발 라인업 7 22:10 195
3163583 이슈 음식에 곰팡이 피었을 때 걷어내고 먹으면 안되는 이유 6 22:09 920
3163582 유머 횡단보도 늦게 건너는 거 기다려준 차한테 꾸벅 인사하니까 창문 열고 안감사해도돼요!!! 하심 1 22:08 410
3163581 기사/뉴스 [2026 AG] 전세계 최초 ‘형제 동반 금메달!’ 문정현·문유현, 역사 새로 썼다 3 22:08 649
3163580 기사/뉴스 [26 아시안게임 야구] '대반전' 한국전 선발 왕옌청이 아니었다…"낯선 20세 아마추어 투수가 한국 대표 선수와 맞대결" 5 22:06 648
3163579 이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준결승전 일정] 9/21(월) 19:20 대한민국 vs 일본 9 22:05 449
3163578 이슈 와 노재원 연기 진짜 너무 잘하는구나 1분짜리 독백연기인데도 진짜 무서움 1 22:04 1,081
3163577 이슈 영화 <철들 무렵>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한줄평 2 22:03 577
3163576 정치 유시민, "멸칭쓰는 지지층, 대통령 정치적으로 고립시켜" 24 22:03 668
3163575 이슈 20세기 중반 모더니즘 미술에 영감 받았다는 마이클 코어스 봄여름 신상 4 22:03 916
3163574 이슈 옵세션과 레지던트 이블을 보고 나온 사람의 느낌 비교 5 22:03 539
3163573 기사/뉴스 복도에 창문도 없는데…현관문 열고 생선 굽는 노인 4 22:02 1,031
3163572 이슈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우승!!!!!!!!!!!!🇰🇷 현장 직캠으로 전해드립니다🥇✨ 14 22:00 1,796
3163571 유머 하이디라오에서 전 애인과 마주치면........ 2 21:58 1,050
3163570 기사/뉴스 머리 대면 잔다더니…오후 2시 커피 한 잔, 밤잠 45분 줄었다 [내 몸의 경고등] 7 21:58 837
3163569 이슈 알티타는 엔믹스 해원 2 21:57 906
3163568 이슈 진짜 역겨운 짓만 골라서하는 일본.twt 48 21:56 4,085
3163567 이슈 현시점 인천공항 귀국자들 봐야 하는거 1 21:55 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