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선수가족들은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배정된 티켓을 선수를 통해 전달받을 수 있다. 하지만 주최측이 한국협회 측에도 티켓을 제대로 배정하지 않았다. 지금 농구협회 관계자들도 결승전을 볼 방법이 없어 난리가 났다. https://naver.me/FM9y6s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