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신예' 최명빈, 변우석 여동생됐다..'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 [단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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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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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로 시작한 최명빈은 영화 '걷기왕'으로 데뷔했고, '사라진 밤', '비와 당신의 이야기' '어린 의뢰인' 등 스크린에서 꾸준하게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한 TV 드라마는 '신사와 아가씨', '연모',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으로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어린 은새 역으로 첫사랑의 설렘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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