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모델' 컨버스 새 광고사진 ,'KKK 흑인테러' 연상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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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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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자회사인 미국 신발 브랜드 컨버스가 백인 우월주의 단체 큐클럭스클랜(KKK)을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을 받은 광고 사진을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삭제하고 공식 사과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최근 컨버스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한 운동화 광고 사진에 KKK의 상징인 고깔모자 형태 흰색 두건 같은 이미지가 보인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3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