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손석희 전 JTBC 대표이사가 진행하는 방송에서 “가는데 순서 없으니까”라고 말했다가 말실수임을 인지하고 손사래를 치며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에는 영화 ‘인턴’의 주연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0033
지난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에는 영화 ‘인턴’의 주연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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