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첫날부터 인턴 수난기 '손님 기겁하게 하는 음침함' ('날아올라라 나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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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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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기쁨의 앞머리를 유심히 보더니 의도가 뭐냐고 물었고 기쁨은 "그냥 음침해보이지 않게 밝고 씩씩한 느낌으로 했다"라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467127

광수는 기쁨의 앞머리를 유심히 보더니 의도가 뭐냐고 물었고 기쁨은 "그냥 음침해보이지 않게 밝고 씩씩한 느낌으로 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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