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지약은 살인"…천주교부터 개신교, 불교까지 종교계 '절대 안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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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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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8/0005416029?cid=2003136
19일 종교계에 따르면 임신중지약 '미프진'(미프지미소정)의 도입에 가장 거세게 반발하는 곳은 천주교계다. 천주교주교회의는 미프진의 도입 추진 직후 반대 성명을 내고 "(미프진이) 낙태를 제도화할 뿐 그 본질은 조금도 바꾸지 못한다"며 "생명 경시를 우리 사회에 더 깊이 뿌리내리게 한다는 점에서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