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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소멸 시대, 서울 남부터미널 문닫나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51243
터미널 운영사인 엔티산업은 지난 7월 서울 서초구에 “더 이상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불가능하니 면허 반납 절차 등을 안내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이용객 감소와 계속되는 노선 폐지, 경영 악화 등을 이유로 내세웠다.


https://naver.me/xONZbBxW



아 안돼... 기차없고 고터가는버스 없는 지방 살아서 남부터미널 동서울 둘밖에 없다고.... 남부가 한줄기 빛이라고....... 없어지면 나 우뜩하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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