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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나온 수험생·학부모 "시간 지킨 사람만 바보…6시 이후 접수 취소하라"

무명의 더쿠 | 20:35 | 조회 수 1011

이들은 시스템 오류로 원서를 제때 내지 못한 수험생을 구제한 교육부의 결정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기존 마감시간 이후 접수한 원서를 전면 취소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905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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