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널 보니 열 올라, 사귀자"…6세 소녀 무릎 앉힌 67세 男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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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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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B 양에게 "이리 오라"고 한 후 자기 무릎 위에 앉혔고 B 양의 가슴과 허벅지, 엉덩이 등 신체 부위를 만진 뒤 옷 위로 성적 학대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A 씨는 또 초등학교 1학년인 B 양에게 "사귀자"고 말하고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주면서 따로 만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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