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명 중 1명 감염” 국가 비상사태 선언…HIV 비상 걸린 이 나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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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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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매업자들이 중남미·아시아에서 생산되는 메스암페타민(필로폰) 같은 마약을 호주·뉴질랜드 시장으로 공급하는 경유지로 피지 등 태평양 섬나라들을 활용하면서 이 지역에서 마약 사용이 급증했고, 그 영향으로 HIV도 함께 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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