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두 명과 함께 집회에 참석한 B(18)양은 "수험생 커뮤니티에 경쟁률을 확인하고 원서를 냈다는 글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3명뿐이라는 교육부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며 "경쟁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는 많기 때문에 전산 기록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2287
친구 두 명과 함께 집회에 참석한 B(18)양은 "수험생 커뮤니티에 경쟁률을 확인하고 원서를 냈다는 글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3명뿐이라는 교육부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며 "경쟁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는 많기 때문에 전산 기록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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