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에 문제 없다" 야구장 밟아보지도 못했는데, 류지현 감독 왜 KBO를 칭찬했나
무명의 더쿠
|
14:31 |
조회 수 1083
KBO는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19일은 물론이고 20일, 그리고 예비일인 24일까지 도요카와의 실내훈련장을 대관했다. 이 비공식 일정에 대한 이동수단 또한 KBO가 준비했다.
https://naver.me/G8fnYzRa
현재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실내훈련장에서 훈련 소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