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허양임과 진흙탕 싸움 제대로 붙었다…법정행 앞두고 의미심장 저격 "법으로 망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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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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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은 지난 14일 자신의 틱톡에 "법(法)으로 흥한 자, 법(法)으로 망한다"는 문구를 게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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