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격 고쳐준다”며 동창 반복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징역 6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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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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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5월 22일 오후 6시 10분께 대전의 한 주거지에서 함께 살던 동창 B씨가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의 폭행은 이전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발생 한 달 전인 4월에는 가스 불에 달군 프라이팬을 B씨의 몸에 갖다 대 화상을 입혔고, 지난해 12월에도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1914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