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호시는 부대 소속으로 참여가 예정되었던 '태권도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 2026' 등 향후 일정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육군태권도시범대에서도 호시가 안정적으로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른 복무 여건을 보장할 예정임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30772
소속사 측은 "호시는 부대 소속으로 참여가 예정되었던 '태권도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 2026' 등 향후 일정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육군태권도시범대에서도 호시가 안정적으로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른 복무 여건을 보장할 예정임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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