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학생들 앞에서 "'ㄴㅈ' 때문에 과학자 꿈 포기…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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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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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험 날 아침 늦잠을 자 못 일어나고 말았다"며 과학고 시험을 치지 못하는 바람에 일반고에 진학하고 말았다고 했다. 한 의원은 "그런 우연(늦잠)이 결과적으로 정치를 하게 만들었다"며 "그때 과학고에 갔다면 제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 것 같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8002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