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말 맞았나…李 지지율, '코어층'서 더 크게 빠졌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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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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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의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조사와 최근 9월 2주차 조사를 비교한 결과 진보층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84.9%에서 49.3%로 35.6%포인트 떨어졌다. 보수층과 중도층을 포함한 이념성향별 조사에서 가장 큰 하락 폭이다. 연령별로는 40대가 73.0%에서 41.2%로 31.8%포인트 떨어져 낙폭이 가장 컸다.
최근 3주만 잘라보면 20대 여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리얼미터 기준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8월 4주차 38.9%에서 9월 1주차 37.4%, 9월 2주차 33.8%로 내려갔다. 2주 사이 5.1%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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