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빌려줘?" 장애인 母 목 조르고 머리채…출소 1년 만에 또 폭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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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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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장애인 어머니가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습 폭행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과거에도 어머니를 학대한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했지만 약 1년 만에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https://naver.me/5K60jZ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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