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떡 사려고 떡집 들어가자마자 아주머니가 은밀하게 웃음 지으시며, 피자설기..? 딱 두 개 남았는뎋헿헿… 하셔서 실망시켜드리고 십지 않아서 나도 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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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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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odbyesouth/status/210084800024775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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