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원 받던 배우였습니다”… 10년 뒤 그 무대가 바뀌었다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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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조회 수 1677



남산을 찾은 관광객이 신흥시장과 해방촌, 경리단길까지 이어서 둘러볼 수 있도록 교통 동선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도 서울시와 용산구 등에 계속 제안하고 있다.
https://naver.me/Fpw9nWSl



남산을 찾은 관광객이 신흥시장과 해방촌, 경리단길까지 이어서 둘러볼 수 있도록 교통 동선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도 서울시와 용산구 등에 계속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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