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불허’라는 의미의 부제 ‘사보타주’처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일들이 계속된 가운데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의 복귀 이유가 무엇인지, 진급 심사를 앞둔 조백호(오대환)가 진급에 성공할 수 있을지 등도 관심사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55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