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이번엔 가위 들었다… ‘자기애 만렙’ 헤어 디자이너 변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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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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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작품 선택 이유로 박연선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꼽았다. 그는 “삶을 바라보는 이해와 태도가 대본에 담겨 있어 인상 깊었다”며 “많은 분들이 힘을 얻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RgKIV2H

최다니엘은 작품 선택 이유로 박연선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꼽았다. 그는 “삶을 바라보는 이해와 태도가 대본에 담겨 있어 인상 깊었다”며 “많은 분들이 힘을 얻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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