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바쁜 스케줄에 ‘인간관계’ 뚝..“아무도 연락 NO, 외톨이 됐다” (‘비서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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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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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저한테 전화를 안 한다”라는 지창욱에 이서진은 “1년짜리 작품 찍고 그러면서 인간관계 끝난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지창욱은 “이제는 민망하다. 누가 전화와서 만나자고 하면 매번 촬영한다고 거절하는 것도 미안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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