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혼부부 등 30여 명의 가전 구매 대금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LG전자 대리점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 징역 3년 6개월 선고 받았습니다.양 씨는 구매 대금을 먼저 내고 나중에 제휴카드로 다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고객을 속인 뒤, 구매 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743?sid=102
예비 신혼부부 등 30여 명의 가전 구매 대금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LG전자 대리점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 징역 3년 6개월 선고 받았습니다.양 씨는 구매 대금을 먼저 내고 나중에 제휴카드로 다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고객을 속인 뒤, 구매 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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