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성별 임금격차의 경우 OECD 평균과 비교했을 때 그 격차가 훨씬 더 크다. 이 같은 격차가 존재하면 여성의 경제활동참여 유인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다행인 점은 이런 격차를 해소하면 한국이 상당한 경제적, 재정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라며 "OECD 모델링에 따르면 성별 고용격차만 해소해도 한국의 1인당 GDP는 9%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40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