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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탈퇴 후 가수를 영원히 못할 뻔 했다는 남규리.jpg

무명의 더쿠 | 09-18 | 조회 수 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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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씨야 탈퇴 사건

 

1. 남규리 계약기간 3년 동안 쉬지 않고 굴려놓고 달랑 4000만원 받음.


이는 월 110만원꼴로 씨야가 당대 정상급 인기 발라드그룹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액수

 

- 남규리가 3년 동안 4000만원 벌었다니까 소속사에서는 몇 억 벌었다고 반박을 했지만 남규리가 증명해보라니까 소속사에서는 또 침묵

 

2. 당연히 재계약에 호의적이지 않았음

 

3. 재계약 협상이 뜻대로 진행되지 않자, 소속사 측에서는 무단이탈해서 복귀하지 않고 있다, 배우병 걸려서 탈퇴하려한다 등 언플로 선빵치며 압박

 

- 당시에 남규리가 너무 화가나서 스폰 루머 퍼트릴거면 본인 스폰서 누군지 공개해보라고 소속사에 요청했지만 소속사에서는 침묵

 

4. 남규리는 당시 미니홈피 등에 자신의 심경을 밝히지만 이미 여론은 소속사 언플로 인해 남규리가 나쁜년이 되어버림

 

- 해당 소속사는 고 채동하 SG워너비 탈퇴할 때랑 똑같은 수법으로 남규리를 괴롭했고, 남규리는 본인 미니홈피에 소속사 사장을 악마라고 표현하기도 함

 

5. 남규리의 선택지는 고개 숙이고 소속사로 기어들어가서 재계약하든지, 재계약 안하더라도 이미지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타격 입든지 둘 중 하나 밖에 선택지가 없는 상황으로 번짐

 

6. 결국 남규리는 씨야 탈퇴를 선언. 그 후에도 소속사는 끊임없이 남규리에 대해 악의적인 언플을 하고 멤버들 사이를 이간질 시킴. 나머지 멤버들은 그 농간에 넘어가 남규리를 공개적으로 디스하는 사건까지 발생

 

7. 남규리는 당시 연예계 은퇴하고 이민까지 고려했지만 끝까지 버텼고, 이보람은 남규리에게 살아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전함

 

8. 현재는 나머지 두 멤버들이랑 화해하고 씨야 20주년 기념해서 전국투어도 돌고 신곡도 내는 등 잘 지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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