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의실에 몰카, 6300번 촬영한 태권도 관장...아내·자녀 언급하며 '눈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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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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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경기 용인시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여성 관원 등을 6300여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540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