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지난달 23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용산구 한 카페 테이블 밑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고 차 씨와 지인의 대화를 엿들은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차은우 팬임을 자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이후 도청장치를 수거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95896
A 씨는 지난달 23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용산구 한 카페 테이블 밑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고 차 씨와 지인의 대화를 엿들은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차은우 팬임을 자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이후 도청장치를 수거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9589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