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질투의 화신' 출연 비화 "남주가 유방암 환자라 회사가 말렸지만‥"
무명의 더쿠
|
19:49 |
조회 수 1217

그는 왜 그러냐고 물었다고. 회사에서는 남자주인공이 유방암 환자라고 하더라며 곤란해 했다는데. 조정석은 "그런데 저는 이게 포인트였다. 그 설정이 너무 좋았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유방암에 대한 글들도 찾아보고 그러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회사를 제가 설득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608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