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수사정보 유출이나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킥스) 무단 조회로 감찰받은 건수가 올해 6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9277
현직 경찰관이 수사정보 유출이나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킥스) 무단 조회로 감찰받은 건수가 올해 6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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