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하의 벗은 채 지하철역 인근 길거리 배회한 50대…마약 '양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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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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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인 17일 오전 9시 53분쯤 인천시 부평구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부평역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하의를 입지 않고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935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