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연쇄살인범 얼굴이 패션인가…총기·혈흔 반복 노출에 우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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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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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란은 최근 지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트 스토커'로 알려진 미국의 연쇄살인범 리차드 라미레즈(Richard Ramirez)의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은 한 남성의 사진을 공유하면서 시작됐다. 지젤이 직접 해당 티셔츠를 착용한 것은 아니지만,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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